주민 화합과 애향심 고취를 위한 ‘면민 화합 윷놀이 대회’는 박정현 군수를 비롯한 외산면 각 기관단체장도 참석해 축하의 인사를 전하며 자리를 빛냈다.
행사를 함께한 주민들은 소통과 화합의 기회를 마련해 준 외산면 총화협의회, 이장단협의회와 식사를 준비해 준 외산면 적십자봉사회에 감사의 뜻을 전했다.
또한, 이날 ‘조심하면 푸른 숲, 방심하면 검은 숲’ 산불 피해 없는 청정 농촌을 위한 산불 예방 결의를 통해 외산면 이장단, 지역주민, 산불전문예방진화대원 등의 산불 예방 및 진화에 대한 협력체계를 강화했다.
산불 발생 원인이 방화(50%), 무심코 낸 불(30%), 기타(20%)로 경각심을 고취시키고, 논·밭두렁 태우기, 등산객 등 입산자 취사, 관습적인 소각행위에 대한 금지, 산림의 중요성, 산불 예방 및 산불 발생시 행동 요령과 산불 진화 과정 등에 대해 홍보했다.
추현길 면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면민들이 화합하여 산림보호와 지역발전에 밀알이 되길 희망한다.”고 말했다.
김태현 대기자
2026.06.15(월) 22: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