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 문화체험단’은 자매도시 간 상호교류를 통해 서로의 문화를 체험하고 우호를 증진하고자 마련했으며 강동구와는 매년 추진했다.
올해도 각 도시 문화체험단은 지역의 주요 명소를 견학하고, 다양한 체험활동을 할 예정이다. 이미 강동구 문화체험단은 지난 7일 청양군을 방문하여 백제문화체험관과 알프스마을을 방문하여 체험을 썰매 타기, 얼음 봅슬레이 등 다양한 체험을 즐겼다. 청양군 문화체험단은 오는 21일에 박물관과 아쿠아리움, 서울스카이를 방문할 예정이다.
김돈곤 청양군수는 “자매도시 간 어린이들이 교류를 통해 서로 다른 지역의 문화를 경험했으면 한다”라며 “어린이 문화교류를 통해 자매도시 간 우호를 증진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김태현 기자
2026.06.15(월) 22: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