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비타민D 주사 접종은 사)국제의료나눔재단, 예산명지병원, 충남장애인복지관협회의 지원으로 복지관 이용 장애인 250명에게 제공됐다. 비타민D는 뼈를 튼튼하게 하고 골절의 위험을 감소시키는 데 큰 효능이 있다.
이영재 관장은 “겨울철 추위로 움크러든 상태에서 낙상이 발생하면 높은 확률로 골절이 일어날 수 있는데 이번 접종을 통해서 지역 장애인의 건강에 큰 도움이 됐다”며, “설 명절을 앞두고 안전하고 건강한 명절을 제공하게 된 것 같아 감사하다.”고 밝혔다.
사)국제의료나눔재단과 예산명지병원은 다양한 기부·후원 활동을 통해 의료서비스를 제공하는 등 지역사회에 적극 자원봉사하고 있다.
예산군장애인종합복지관과 예산명지병원은 업무협약(MOU)가 체결되어있어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박장규 기자
2026.06.15(월) 22: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