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이머 콕’은 설정시간이 도래하면 자동으로 가스 중간밸브(퓨즈 콕)를 잠그는 안전장치로, 화재를 예방하는데 탁월하다.
지원 대상은 가스 안전사고에 취약한 65세 이상 구성원이 포함된 가구이며, 우선순위에 따라 400가구를 지원할 예정이다. 1순위 대상은 전 세대 구성원이 65세 이상인 가구이고, 2순위는 1순위 외 가구들이다.
신청은 거주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자부담은 없다.
한편, 아산시는 2016년부터 가스 취약계층 1,662가구에 타이머 콕을 무상으로 지원함으로써 가스 안전사고 예방에 기여하고 있다.
조관희 대기자
2026.06.15(월) 22: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