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산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15명은 떡국, 나물, 김치 등 직접 만든 밑반찬을 전달하며 어르신의 안부를 묻는 등 이웃사랑 나눔을 실천했다.
이날 진주 봉곡동에 위치한 음식점 북천삼거리(대표 공용준)에서 10인분의 삼계탕을 후원해 더욱 풍성한 먹거리를 어르신들에게 전달할 수 있었다.
조재용 위원장은 “정성을 다해 준비한 설 명절 음식이 어르신들께 작은 기쁨이 되길 바란다”며 “2024년에도 다양한 봉사활동을 통해 주변의 이웃을 살피고 행복한 금산면 만들기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박해철 기자
2026.06.15(월) 22: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