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간담회에서는 2024년 신규 마을안전지킴이 16명에게 위촉장이 전달됐다.
또한 고현면 마을안전지킴이 신임 단장은 오곡마을 정길수 지킴이가 선출됐다.
마을별 1명씩 24명으로 구성된 마을안전지킴이는 △주1회 이상, 하루 1시간 이상 안전취약계층의 관찰 △계절적 중점 재해 재난사고 예방활동 △생활 속 안전위험요인 발굴 및 신고 등 생활밀착형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정길수 단장은 “올해 새롭게 참여해 주신 신규 지킴이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 적극적인 활동을 통해 안전하고 사고 없는 고현면을 만드는데 민관이 함께 노력해나가자”고 말했다.
손정일 기자
2026.06.15(월) 22: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