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한, 지난 1일에는 음성군과 친선 도시인 서울특별시 강동구, 동대문구, 과천시 3개소에서 열린 직거래장터에도 참여해 음성군의 우수한 농특산물을 지역주민에게 알리고, 품질과 가격이 좋은 제품을 제공해 주민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설맞이 농특산물 직거래장터에서는 음성군에서 생산된 우수한 농특산물로 사과, 배, 쌀, 인삼, 가래떡, 버섯, 계란 등을 시중 가격보다 최대 30% 이상 할인된 가격에 판매했다.
이번 5개소에서 실시한 설맞이 직거래장터를 통해 3천4백여만원의 판매 수익을 기록했다.
이번 행사는 고물가에 따른 소비침체로 농산물판매에 어려움을 겪는 농가의 소득 증대에 기여하고, 소비자들에게는 좋은 상품을 저렴하게 구매할 수 있어 생산자와 소비자가 모두 만족할 수 있었다.
조병옥 군수는 “지역주민과 직원들의 행복한 명절을 보내기 위한 설맞이 직거래장터를 열게 돼 기쁘다”며 “앞으로도 농가 소득증진에 기여하고, 품질 좋은 음성군 농산물을 저렴하게 공급할 수 있는 농특산물 직거래장터를 운영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밝혔다.
오성택 기자
2026.06.15(월) 22: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