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행사에서는 장애인과 자원봉사자 80여 명이 함께 만두를 빚으며 따뜻하고 정이 넘치는 명절 분위기 속에 새해 모두의 건강과 복을 기원했다.
또한 행사의 즐거움을 더하기 위해‘나만의 만두 콘테스트’를 진행해 △먹고 싶은 상 △푸짐한 상 △행복 가득 상을 시상하며 더욱 특별하고 추억 가득한 시간을 가졌다.
정찬연 관장은“설 명절을 맞아 지역 내 봉사단체와 장애인분들이 서로 어우러져 소소한 행복을 빚으며 마음을 전할 수 있는 시간이 됐다”며, “앞으로도 일상의 즐거움을 함께 나눌 수 있는 사회분위기 조성을 위해 다양하고 뜻깊은 프로그램을 만들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노관우 기자
2026.06.15(월) 22: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