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행사는 윤해용 회장의 노래를 시작으로 가수 강민, 장도현, 봉사단들의 트로트 메들리와 센터 어르신, 종사자들의 노래공연 등이 펼쳐졌다.
또한, 성준열 MC의 레크레이션을 통해 어르신들에게 선물을 전달했으며, 끝으로 준비해 온 다과를 드실 수 있도록 해 설 명절을 앞두고 멋진 공연과 즐거움을 선사했다.
이번 공연에 ‘청춘을 돌려다오’를 열창하신 한 어르신은 “청춘을 돌려받은 것 같은 시간이었으며, 정말 즐거웠다”고 소감을 전했다.
소리길 봉사단 윤해용 회장은 “설 명절을 앞두고 센터 어르신들께 다양한 공연과 선물을 드리고자 기획했다”라며 “어르신들께서 정말 좋아해주셔서 오히려 봉사단이 힘을 얻고 가고, 가을에도 한번 더 찾아뵙겠다”고 말했다.
장병란 가족행복과장은 “소외계층을 위한 소리길 봉사단의 문화공연 활동에 감사드린다”라며 “군에서도 어르신을 위해 돌봄로봇 서비스, 희망동행봄봄사업, 어르신 돌봄서비스, 등 다양한 노인복지 시책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노관우 기자
2026.06.15(월) 22: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