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캠페인에서 군은 총 239,972,077원의 성금을 모급했으며 이는 전년도 캠페인보다 4,555,547원 높은 금액이다.
매년 어려워지는 가정과 기업의 경제 상황 속에서 작년의 모금액을 뛰어넘은 이번 나눔 캠페인의 결과는 주민과 지역 기업의 적극적인 참여로 이루어 낸 따뜻한 성과다.
모금회 관계자는 “단양은 작은 도시지만, 작년보다 많은 모금액을 기록할 수 있었던 것은 지역 사회 구성원들의 소중한 참여 덕분이다”고 말했다.
군 관계자는 “이번 캠페인이 단양 사회의 나눔 문화가 더욱 확산되는 계기가 돼 더 많은 이웃에게 따뜻한 손길이 닿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장미화 기자
2026.06.15(월) 22: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