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수면에는 하늘마음노인통합지원센터의 생활지원사 5명이 취약 어르신 댁에 주기적으로 방문 또는 전화하여 안부를 물으며 말벗, 생활교육, 외출 동행 등 어르신 맞춤형 돌봄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이날 진주시 노인 복지 및 복지사업을 공유하고 복지 사각지대 발굴 및 안전대책에 적극적으로 협력하기로 뜻을 모았다.
하늘마음통합노인복지센터 정희정 센터장은 “지수면과 협력하여 앞으로 보다 많은 관내 어르신이 돌봄맞춤서비스 수혜를 받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최진환 면장은 “저출산 고령화로 노인인구가 증가하고 있고, 독거노인 사회안전망 구축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노인돌봄에 힘써주시는 생활지원사 분들께 감사드리며 지수면에서는 어르신 복지를 위해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박해철 기자
2026.06.15(월) 22: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