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농장’은 농사 경험이 부족한 귀농귀촌인을 대상으로 여가시간 활용해 농촌생활을 직접 체험하고, 안전한 먹거리를 스스로 생산하며 생활의 활력소를 얻는 공간으로 19년부터 현재까지 6년째 운영 중이다.
괴산읍 서부리(377-1번지 외 3필지)에 조성된 주말농장의 면적은 1,355㎡이고 올해는 20가구를 모집, 가구당 60㎡(18평) 가량의 농지를 분양하며, 3월 중순부터 본격적으로 운영한다.
신청 대상은 도시지역에서 1년 이상 거주 후 괴산으로 전입한 지 5년 이내의 귀농귀촌인이며, 세부 사항은 괴산군 귀농귀촌 홈페이지 공지를 확인하면 된다.
군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주말농장을 통한 영농체험이 농업의 소중함을 직접 느껴 볼 수 있는 값진 기회가 돼 농촌을 삶의 터전으로 삼아 괴산군에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주말농장 참여를 원하는 귀농귀촌인은 신청서 및 주민등록초본(주소이력 포함)을 지참해 농업기술센터 귀농귀촌지원팀에 제출하면 된다.
노관우 기자
2026.06.15(월) 22: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