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교육에 참여한 협업기관은 천안의료원, 해맑은 한의원, 천안재활병원, 새로나병원, 천안시의사회, 천안시약사회, 단국대학교치위생학과, 천안시한의사회, 천안주거복지센터, 작업치료사협회 충청지회, 서로사랑노인복지센터, 천안돌봄사회서비스센터, 즐거운밥상, 충남동부돌봄센터 등이다.
시는 교육을 통해 퇴원환자의 범위와 서비스 확대, 장기요양등급자 등 노인맞춤돌봄 중점돌봄군 통합지원 서비스를 지원, 장기요양 재택의료센터 등에 대해 안내했다.
장기요양 재택의료센터는 장기요양재가급여자 중 거동이 불편하여 병원을 이용하기 어려운 분들을 위해 의사(한의사), 간호사, 사회복지사가 직접 가정으로 방문하여 진료, 간병 등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보장구분에 따라 본인부담금이 발생할 수 있다.
천안의료원과 해맑은 한의원이 올해 보건복지부 주관 장기요양재택의료센터 시범사업지로 선정됐다.
이미화 노인복지과장은 “천안시의 의료돌봄 통합지원 사업이 더욱 탄탄하고 든든하게 발전하고 있다”며 “올해는 협업기관과 함께 생활밀착형 돌봄서비스가 지원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조관희 대기자
2026.06.15(월) 22: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