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기부된 물품은 갑진년 설날을 맞아 지역금융기관인 BNK ㈜경남은행(서부영업본부장 구태근)과 NH농협은행㈜ 진주시지부(지부장 김정구)의 사회공헌활동의 일환으로 마련됐으며, 읍·면사무소 및 동행정복지센터를 통해 관내 저소득계층 600가구(환가액 6,000만여 원)에 전달될 예정이다.
지역금융기관 한 관계자는 “설 명절을 맞이하여 우리 이웃에게 따뜻한 온기를 전할 수 있어 기쁘다. 앞으로도 지역의 상생금융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조규일 시장은 “지역경제 활성화에 한 축을 담당하고 있는 금융기관에서 해마다 우리 이웃과 지역사회를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셔서 감사의 말씀을 전한다”며 “앞으로도 따스한 나눔 문화가 지역사회에 온전히 스며들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박해철 기자
2026.06.15(월) 22: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