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은 이번 사업을 기존 추진한 기후변화 대응 대체작물 육성사업과 통합해 사업비 20억원을 편성했으며, 2월 16일까지 예산능금농협에서 신청을 접수한다.
대상품종은 블랙사파이어, 체리, 만감류 등이며, 사과 과원에서 전환하는 농업인을 우선 지원할 예정으로 △비가림 재배 시설 △방조망 △방풍망 △방충망 △덕시설 △묘목구입비 △기타장비 등을 맞춤 지원한다.
군 관계자는 “신품종, 아열대 과수 등 작목 전환을 통한 고소득 생산기반을 조성하고원예작물 신품종 중 지역에 맞는 신소득 유망 품종을 발굴해 농산물 생산 농업인의 소득 기반의 다양성을 확보하고 경쟁력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박장규 기자
2026.06.15(월) 22: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