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맞춤형 달리는 신문고’는 국민권익위원회와 협업 기관 관계자들이 상담반을 구성해 직접 민원 현장을 찾아 주민의 고충을 청취하고 해소방안을 모색하는 국민 권익구제 서비스다.
이번 상담에는 군과 국민권익위원회, 소상공인진흥공단, 신용회복위원회 등 관계자가 참석했다.
이날 달리는 신문고에서는 △소상공인 경영지원 △전통시장 활성화 방안 △소상공인 정책자금 대출 △신용회복 채무조정 등을 중점 상담했다.
이재영 군수는 “참여해주신 국민권익위원회와 협업기관에 감사드린다”며, “군민 가까이에서 어려움을 청취하고 해결하며 군민 중심 행정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노관우 기자
2026.06.15(월) 22: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