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행복키움지원단은 올해 추진할 5개 일반사업과 8개 특화사업 등 총 13개 사업에 대한 계획과 실행방법 등에 대해 논의했다.
신동미 단장은 “지난해 복지 사각지대 발굴과 취약계층 밑반찬 사업 등에 협조한 단원들에게 감사하다”며 “올해도 더 발전적이고 안정적인 지역복지 사업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조원환 신방동장은 “행복키움지원단원들의 노고와 헌신으로 지역사회 위기가구 해소에 도움이 되고 있다”며 “이번에 논의한 사업계획의 실행으로 수혜자들이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조관희 대기자
2026.06.15(월) 22: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