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정기총회에는 예산군 노인·아동·장애인복지시설 등 다양한 현장에서 활동하는 사회복지사 30여 명이 참석했으며, 2023년 운영실적 보고 및 예산 결산, 제2대 회장 선출 등 안건을 의결했다.
정기총회 결과 초대 김동경 회장이 2년간 연임하게 됐으며, 김동경 회장은 “사회복지사가 행복해야 사회가 행복하기에 사회복지사의 권리와 복지증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군 관계자는 “어렵고 힘든 복지현장의 최일선에서 희망과 행복을 전하고 있는 사회복지사 여러분의 노고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예산군 복지 발전에 중요한 역할을 하는 사회복지사 여러분의 권익증진과 처우개선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박장규 기자
2026.06.15(월) 22: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