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마서면 등록경로당 회장 41명이 지역봉사지도원으로 위촉됐다.
이들은 ▲노인복지정책 홍보 ▲취약계층 안부확인 및 복지사각지대 노인 발굴 ▲폭염·한파 등 위급상황 전파 ▲교통안전 및 교통사고 예방교육 ▲경로당 관리 및 민원 상담 등의 업무를 수행하게 된다.
구승완 면장은 “지역사회에서 풍부한 경험과 고견을 가진 어르신들께서 기꺼이 복지정보 제공자로서의 가교역할을 맡아주심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역 노인복지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김태현 기자
2026.06.15(월) 22: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