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배부한 새해 달력은 한국수자원공사대청댐지사 지원를 받아 회남면이장협의회에서 직접 800부 제작해 주민과 군내 유관기관에 직접 전달하고 출향인에게는 우편으로 발송했으며, 2015년부터 매년 새해 달력을 제작하고 있다.
달력 구성은 △1월·2월 대청호 설경 △3월·4월 회남초등학교와 주변 풍경 △5월·6월 대청호 둘레길 △7월 대청호 독수리봉 전망대 △8월·9월 만수위로 가득찬 대청호 △10월·11월 대청호의 아름다운 단풍 △12월 대청호 둘레길 설경으로 아름다운 회남면을 장식했다.
최병주 회장은 앞으로도“멋진 회남면 달력을 제작해 회남의 명소를 널리 알리겠다”며 “앞으로도 주민들이 참여하는 아름다운 달력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박천기 기자
2026.06.15(월) 22: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