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전시는 저출생·고령사회 인구문제 인식 제고와 ‘아이 낳고 키우기 좋은 진주시’ 홍보를 위해 마련했으며 진주시를 배경으로 사랑이 느껴지는 가족사진으로 마음이 따뜻해지는 전시이다.
사진은 총 20점으로 △진주에서 우리 가족의 행복한 순간을 담은 사진 △아이 낳고 키우기 좋은 진주시를 홍보하는 가족사진 △유등축제·월아산 숲속의 진주·지수 승산마을 등이다.
또한 인구문제의 인식 전환인 긍정적 사고를 위해 인구정책과 임산부의 날 기념 슬로건 19점도 함께 전시한다.
특히 하모 포토존도 마련하여 즐길 거리를 더했다.
시 관계자는 “사진전으로 가족과의 추억도 되새기고 멋진 인생 컷을 남기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 아름다운 진주시에 살고 있다는 자부심도 가지시길 바란다”며 시민들의 적극적인 관람을 당부했다.
박해철 기자
2026.06.15(월) 22: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