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해군 청년네트워크는 청년이 정책의 주체가 되어 다양한 청년정책을 발굴하고 문제개선을 위한 정책제안을 하는 기구다.
남해군에 주소를 두고 있거나, 남해군을 생활권으로 두고 있는 19~45세 청년이면 누구나 지원 가능하다.
모집인원은 50명 내외로 △네트워킹(관계형성), △청년정책 참여, △프로젝트 기획·운영 등 다양한 활동에 참여하게 된다.
남해군청 홈페이지 고시공고 내에 있는 신청서를 다운받아 작성한 후 이메일 또는 남해 청년센터 ‘바라’에 방문하여 신청할 수 있다.
청년네트워크 위원들은 위촉 후 약 1년간(~12. 31.)의 임기동안 정책제안 활동 외에도 청년들의 네트워킹 구축을 위한 활동 공유회, 타 시군 청년과의 교류 등의 활동을 수행하며, 예산의 범위 내에서 회의 참석수당 및 소정의 활동비를 지원 받는다.
이채현 경제과장은 “청년네트워크에 관심있는 청년들이 적극적으로 참여하여 뜻깊은 활동을 해주기를 바란다”며 “청년과 함께, 청년의 의견이 반영되고, 공감할 수 있는 정책을 발굴·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손정일 기자
2026.06.15(월) 22: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