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의 북큐레이션 주제는 ‘삶의 의미를 찾아서’로, 이번 달 시민 북큐레이터 유복선 활동가는 빅터 프랭클의 ‘죽음의 수용소에서’를 메인도서로 선정했다.
북큐레이션 전시에서는 메인도서와 활동가의 손글씨 서평, 연관도서 및 도서별 감상 포인트를 볼 수 있다.
또한, 비치된 노트에 감상후기를 적으며 이를 다른 시민과 공유할 수 있는 코너도 조성했다.
‘나는 시민 북큐레이터’에 참여를 원하거나 기타 문의사항은 청수도서관 방문 및 전화로 문의하면 된다.
조관희 대기자
2026.06.15(월) 22: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