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 사상구에 소재하고 있는 금하상사는 1987년 설립 이후 축적된 기술력을 바탕으로 플라스틱 제품 분야에서 사출성형기술을 발전시켜 왔으며, 자동차 부품 및 신발 제품에 고품질과 단납기를 실현하고자 최선을 다하고 있는 기업이다.
김병곤 대표는 “갑진년 새해와 설 명절을 맞아 고향인 하동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작은 성품이지만 도움이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하승철 군수는 “어려운 여건에도 불구하고 고향을 잊지 않고 따뜻한 마음을 전달해 준 금하상사 김병곤 대표께 감사드리며, 나눔의 의미가 헛되지 않도록 후원물품이 잘 전달될 수 있도록 하겠다”라며 고마움을 전했다.
손정일 기자
2026.06.15(월) 22: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