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간담회에는 스토브리그가 진행되는 상주 한려생활체육공원 인근의 식당과 펜션, 지역주민들이 참여했으며, 친절, 물가안정, 위생, 서비스질 향상에 대한 여러 방안이 논의됐다.
간담회를 주관한 이남철 상주번영회장은 “다시 찾고 싶은 상주면이 될 수 있도록 지역민들이 밝은 미소로 대회 참가자들을 맞이했으면 한다”고 밝혔다.
박대만 상주면장은 “많은 선수들과 관계자들이 상주면을 방문하는 만큼 참가자들이 만족할 수 있도록 지역주민들과 합심하여 서비스 질 향상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제15회 보물섬 남해 전국 초등부 축구 스토브리그 대회’는 1월 13일부터 28일까지 상주한려생활체육공원에서 개최되며, 초등부 40개팀, 1,250명이 참가한다.
손정일 기자
2026.06.15(월) 22: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