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기 유충구제는 성충방역에 비해 50배 이상의 예방효과가 있다. 시는 동절기 모기유충구제 작업 실시로 하절기 감염병 매개모기 유충 개체 수 감소를 통하여 일본뇌염 등 감염병 조기 예방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유충 서식지로는 하천이나 고인 물, 복개천 등으로 시는 남강 유입 소하천, 목욕탕 주변 하수구, 정화조 및 오수처리시설, 폐타이어 적재지역 등 798개소에 집중적으로 유충구제 작업을 실시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동절기 유충구제 사업을 통해 하절기 감염병 발생 예방과 시민 불편 사항 해결은 물론 쾌적한 환경에서 생활하도록 철저한 방역소독 및 관련 시설 유지관리에 최선을 다할 것이다”고 말했다.
박해철 기자
2026.06.15(월) 22: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