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점검은 최근 발생한 세종시 목욕탕 감전사고에 따른 유사 사고를 예방하고 군민의 안전한 시설 이용을 위해 추진됐다.
특히 군은 물기나 습기가 많은 수영장과 샤워실의 누전차단기 등 전기설비 관리상태를 집중적으로 점검했다.
공공시설사업소 관계자는 “매월 1회 전기 소방 등 시설물에 대한 점검을 실시하고 만일의 사고에 대비해 전 직원이 심폐소생술 교육을 이수했다”며 “앞으로도 군민의 편안한 시설 이용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박장규 기자
2026.06.15(월) 22: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