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한국쌀전업농남해군연합회는 12월 22일 농업기술센터 대회의실에서 열린 연말총회에서 향토장학금 100만원을 기탁했다.
류창봉 회장은 “회원들이 함께하는 자리에서 지역 학생들을 위한 마음을 전달하여 2023년을 뜻깊게 마무리할 수 있어 뿌듯하다”고 밝혔다. 한국쌀전업농남해군연합회는 총3회에 걸쳐 320만 원의 장학금을 기탁한 바 있다.
보물섬환경 최기환 대표는 12월 29일 남해군청을 방문해 향토장학금 200만원을 기탁했다.
최기환 대표는 “남해의 깨끗한 환경을 위해 일을 하며, 그 소득의 일부를 남해에서 자라날 아이들을 위해 쓰고 싶었다. 작지만 아이들 교육에 보탬이 되었으면 한다.”고 밝혔다.
최기환 대표는 폐기물처리 및 재활용품 관련업을 하고 있으며 2020년에 향토장학금 200만원을 기탁하였고, 올해는 삼동면에 이웃돕기 성금 100만원을 기탁하는 등 꾸준히 나눔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손정일 기자
2026.06.15(월) 22: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