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로 인해 4년 만에 개최된 이번 행사에는 400여 명의 인파가 모이며 성황리에 치러졌다.
금마면 풍물단원들의 풍물놀이가 한껏 흥을 돋구었고, 떡국을 나누어 먹으며 훈훈한 분위기가 이어졌다.
금마면장과 금마면 노인회장, 금마농협조합장 등의 신년사와 만세삼창이 이어지고, 면민 각자 소망을 적어 공유하고 떠오르는 해를 보며 새해 소망을 빌었다.
박정철 회장은“이번 해맞이 행사를 통해 참가자들 모두가 아름다운 추억을 만드셨길 바라고, 면민 모두가 건강하고 풍요로운 한 해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박장규 기자
2026.06.15(월) 22: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