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행사에서 봉사대원들은 정성껏 준비한 떡국과 과일을 직접 배식하며 어르신들의 안부를 묻고 건강을 기원하는 마음을 나누었다.
서신애 대장은 “따뜻한 떡국으로 어르신들이 좋은 기운을 받아 다가오는 새해에도 복 많이 받으시고 항상 건강하시기를 기원한다”며 “앞으로도 여성자원봉사대는 소외된 계층에 더 관심을 가지고 지역과 어르신들을 위한 봉사활동을 꾸준히 이어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진주시여성자원봉사대는 30개 읍면동 810여 명의 회원으로 구성되어 급식 봉사, 어버이날 독거노인 위문, 은빛나들이를 통한 추억만들기, 10월 축제 봉사 등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다양한 사회봉사활동을 하고 있다.
박해철 기자
2026.06.15(월) 22: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