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쌀전업농 회원 상호 간의 화합과 유대에 헌신한 공로로 하준성 쌀전업농 이동면 회장이 남해군수 표창을 받았다.
또한 쌀 생산 및 유통 확대 등 농가소득향상에 기여한 공로로 이광이 남해군농협연합RPC 지점장과 김종훈 식량작물팀장이 쌀전업농 회원들로부터 감사패를 받았다.
이어서 쌀전업농 회원들의 뜻을 모아 향토장학금 100만 원을 기탁했다.
또한 2023년 감사보고 및 사업결산, 정관 개정 및 제24년도 임원 선출 등에 대한 심의가 진행됐고, 안건은 모두 원안가결됐다.
2024년도부터 2년간 이끌어 갈 임원으로는 회장 최창렬, 수석부회장 박영효, 부회장 서남권, 감사 박근배, 박상헌, 사무국장 김균선이 선출됐다.
최창렬 신임 회장은 “그간 보물섬 고품질 쌀산업 발전을 위해 많은 분들의 노력과 헌신 덕에 (사)한국쌀전업농남해군연합회가 발전할 수 있었다. 저 또한 보물섬 남해쌀이 전국 최고로 거듭날 수 있도록 내실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장충남 군수는 “류창봉 회장님과 전임 임원분들의 노고에 감사드리며 최창렬 신임 회장님과 신규 임원들의 활약을 기대한다”며 “고품질 남해 쌀 생산과 보물섬 쌀의 이미지 제고를 위해 최선의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
손정일 기자
2026.06.15(월) 22: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