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시상으로 군은 체계적인 숲길 정비와 지속적인 모니터링을 통해 이용객들의 안전하고 쾌적한 산행환경을 조성하고 산림문화 체험대회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추진해 건강한 산행문화를 적극 알리는데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군은 △국가숲길로 지정된 104㎞ 구간의 내포문화숲길 운영·관리 △올바른 산행과 걷기 문화 유도를 위한 산림문화체험대회 개최 △안전한 산행을 위한 생활권 및 소규모 등산로 정비 △지속적인 모니터링과 사후관리를 위한 숲길체험지도사 운영 등을 추진하고 있다.
군 관계자는 “숲길 및 산림 휴양에 대한 주민들의 관심과 산행수요가 증가되는 만큼 건강한 등산환경 조성을 위한 단계적인 정비를 추진해 양질의 산행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박장규 기자
2026.06.15(월) 22: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