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에 따르면 농작업 대행 서비스는 농업기계 조작이 어려운 고령농(만65세 이상), 독거 여성농업인, 장애인 등을 대상으로 경운·정지·이앙·수확 등 다양한 농작업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지난해 대비 34% 증가한 면저 170ha에 626농가 일손을 도왔으며, 농작업 대행 작업료 세외수입도 지난해 대비 33% 증가한 4,008만원으로 사업을 마무리했다.
특히, 올해는 기존 만 70세 이상의 고령농 대상을 만 65세로 대상자 연령을 낮춰 지원 대상을 확대 운영해 많은 고령의 농업인으로부터 호응을 이끌었다.
김은희 소장은“2024년에도 농작업 대행 지원으로 많은 관내 영세농에게 맞춤형 농업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농업인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노력하겠다”며“내년에는 3월 7일부터 상반기 접수를 시작하오니 많은 신청 바란다”고 말했다.
박천기 기자
2026.06.15(월) 22: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