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사업은 크리스마스를 맞아 산타로 변신한 센터 직원들이 직접 시설을 방문해 ‘치카치카 양치를 해요!’를 주제로 어린이들에게 올바른 양치 교육을 진행하고 관련 지원물품을 선물로 전달해 올바른 양치 습관을 체득할 수 있도록 했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관내 어린이집 원장은 “크리스마스를 맞이하여 산타가 직접 올바른 칫솔 사용의 중요성에 대해 교육해주니 아이들의 양치 습관 형성에 큰 도움이 될 것 같다”며 “크리스마스를 손꼽아 기다리던 아이들에게 좋은 추억을 만들어줘서 고맙다”고 밝혔다.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 관계자는 “어린이들이 올바른 양치 습관을 형성해 건강한 성장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개발해 어린이들의 위생적인 생활 습관 확립에 도움을 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박장규 기자
2026.06.15(월) 22: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