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촌인적자원개발센터는 새로운 농업기술의 현장 확산과 농업ㆍ농촌 인적자원의 역량개발에 기여한 우수기관, 유공 공무원 등을 포상함으로써 교육 품질을 제고하고 있다.
올해 전국 스마트 강소농 교육 33개 시범 시군 중 하나로 선정된 청양군은 스마트 농업에 관심 있는 농업인 29명을 모집하여 6월부터 9월까지 총 60시간, 스마트 농업기술ㆍ스마트 농산물 마케팅ㆍ스마트 농업경영 등 3개 분야의 기초이론과 현장실습을 병행 실시하여 농촌진흥청 조재호 청장이 교육헌장을 방문하여 참관하는 등 전국 스마트 강소농 교육 모델로 평가받았다.
남윤우 소장은 “중소규모 농가 대상으로 스마트 농업의 확산을 통해 강소농으로의 도약을 위한 역량을 개발하여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을 창출, 경영 전략을 개발할 수 있도록 지속해서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김태현 기자
2026.06.15(월) 22: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