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해군은 지난 3월부터 시책 일몰제의 일환으로 남해군 소관 각종 위원회 정비도 추진해 개최 실적이 저조하거나 비효율적인 위원회 15개를 일괄 정비(비상설화 및 효율화)했고, 위원회의 전문성 강화를 위해 당연직 위원을 재구성하는 등 위원회 운영의 책임성과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노력해왔다.
또한 실효성 없는 위원회 신설을 지양하고, 위원회 양성평등 위촉 비율을 향상 및 다양한 분야의 군민들이 고루 참여할 수 있도록 월(月) 단위로 위원회 현황을 관리해오고 있다.
남해군 관계자는 “정부 기조에 맞춰 2024년에도 보다 적극적인 위원회 정비를 통해 효율적인 남해군 행정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손정일 기자
2026.06.15(월) 22: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