괴산군은 올해 7월 행정안전부가 실시한 2023년 상반기 지방물가안정관리 추진실적 평가에서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돼 특별교부세 1억5천만원을 확보했으며, 11월에는 2023년 균형발전사업 우수사례에 ‘몽도래언덕 조성사업’이 선정돼 2억 원의 특별교부세를 받았다.
또한, △2023년 전국 지방자치단체 일자리 대상(4년 연속) △2022년 전국 사회복지시설 평가(3회 연속) 최우수 △전국 우수 농업기술센터 선정(5년 연속) △국가암검진 사업성과 평가 우수(4년 연속) 등 꾸준하게 수상을 이어오고 있다.
이외에도 2023년 국가브랜드 대상에서 친환경 유기농업도시 부문(11년 연속)과 고추브랜드 부문에서 대상을 수상했으며, △한국매니페스토 우수사례 경진대회 인구구조변화 대응 분야 최우수 △2023년 지방자치단체 건강증진사업 △2022년 공공데이터 운영실태 평가 우수 △양성평등정책대산 우수지자체 등 여러 분야에서 행정력을 인정받았다.
송인헌 군수는 “올 한해 다양한 분야에서 좋은 성과를 올려 대내외적으로 행정력을 인정받은 한 해였다”라며 “다가오는 갑진년에도 ‘자연특별시 괴산’ 건설을 위해 행정력을 집중시켜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노관우 기자
2026.06.15(월) 22: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