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5년 건축된 기존의 마을회관은 노후화와 누수 등 주민 사용에 불편함이 컸다.
이에 청양군이 사업비 6억 2,300만 원을 지원해 방 2개, 식당, 화장실, 전수관을 갖춘 2층 건물을 신축, 주민들의 숙원을 해결하고 마을공동체의 구심점 역할을 하게 했다.
이기수 이장은 “신축 건물 준공에 따라 마을 환경이 크게 개선되고 애경사나 용왕제 문화 계승 등 여러 가지 일을 다양하고 즐겁게 하게 됐다”라며 “주민들의 소통과 화합의 장으로서 쓸모 있게 잘 운영하겠다”라고 말했다.
김태현 기자
2026.06.15(월) 22: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