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전달식에는 충주의료원 최영란 간호부장과 신문희 간호팀장이 대표로 참석했으며, “연말연시를 앞두고 나눔의집 중증장애인들을 돕기 위해 작은 정성이나마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어려운 이웃들을 돕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나눔의집 유명철 원장은 “어려운 시기에도 불구하고 도움을 주신 충청북도 병원간호사회 임직원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나눔의집 가족들이 따뜻하고 건강한 연말을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오성택 기자
2026.06.15(월) 22: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