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는 지난 14일 행정안전부가 주최한 ‘2023 주소 정책 성과 공유 워크숍’에서 행정안전부 표창을 받고 특별교부세 2200만 원을 확보했다.
아산시는 도로명주소 사용자 편의를 위해 도로명주소 홍보 및 기능 강화, 주소 정보시설 유지 관리 등 주소 정책 업무를 적극적으로 추진한 점에 높은 평가를 받아 우수 자치단체로 선정됐다.
특히, 범죄예방 취약 지구 등에 아산경찰서와 협업해 조명형 기초번호판 및 사물 주소판을 설치해 주민 안전을 개선했다.
또, 주소 정보시설 일제 조사를 통해 내구연한 경과 등으로 식별하기 어려운 건물번호판을 교체해 주소사용자의 불편 해소를 위해 적극 노력했다.
시 관계자는 “주소 정보시설에 대한 철저한 유지 관리와 체계 구축으로 도로명주소의 완전한 정착을 추진하겠다”라며, “시민 편의 증진을 위해 주소 정보 업무 추진에 더욱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조관희 대기자
2026.06.15(월) 22: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