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그램 종강식은 지난 9월부터 노인종합복지관에서 운영된 우리말교실, 하모니카, 영어교실 등 40개 프로그램에 대한 종강을 축하하는 자리로 프로그램에서 배웠던 태극권, 오카리나 등 작품 발표와 모범후원자 및 우수강사 등 표창 순서로 진행됐다.
종강식에 참석한 한 어르신은 “복지관에서 다양한 프로그램에 참여하면서 일상에 즐거움이 생겼다. 내년에는 또 어떤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을지 기대된다”는 소감을 밝혔다.
최재구 예산군수는 “올해에 배움을 향해 끝없는 열정을 보여주신 모든 어르신께 존경과 감사의 인사를 드린다”며 “2024년에도 건강하고 활기찬 어르신의 삶을 지원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박장규 기자
2026.06.15(월) 22: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