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직장교육훈련은 정형화된 교육·훈련 방식에서 벗어나 문화체험을 통한 직원들의 심신 치유와 즐거운 직장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소방서는 영화 관람에 앞서 △직원 상호 간 소통 및 공감대 형성 △음주운전 안하기 다짐 선서 △연말연시 공직기강확립 관련 교육 후 한국 현대사를 재조명한 ‘서울의 봄’ 영화를 관람했다.
박유진 서장은 “이번 직장교육훈련으로 지치고 힘든 일상 속에서 조금이나마 스트레스가 해소 됐길 바란다”며 “다양한 테마가 있는 프로그램을 만들어 직원들이 즐겁게 직장생활에 임할 수 있게 하겠다”고 전했다.
손정일 기자
2026.06.15(월) 22: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