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기획판매전에는 단양의 신농식품(대표 이강진)이 선정돼 도라지·더덕 정과와 도라지·더덕·인삼 조청 등을 지난 1일부터 7일까지 판매했다.
특히 단양군농산물종합가공센터에서 6월 26일에 품목제조보고가 완료된 흑마늘청 스틱이 판매상품으로 선정됐다.
서울 현대백화점 신촌점에서 열린 이번 행사는 스마트강소농 판로 확대 및 소득 증대를 위해 마련됐다.
신농식품은 지난 11월 22일부터 25일까지 강남 코엑스에서 열린 ‘충청북도 강소농 대전’에 참여하여 정과류와 조청류 판매로 450만 원의 수익을 올리는 등 단양의 가공식품을 서울에 적극적으로 알리고 있다.
군 관계자는 “이번 기획판매전에서도 단양을 대표해 관광·문화와 함께 단양의 가공식품도 널리 알릴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장미화 기자
2026.06.15(월) 22: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