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무추진단은 공직자가 인구증가 시책을 직접 발굴·수행하고 인구 증가를 통해 군의 지속 가능한 성장 발판을 마련하고자 지난 3월 행정복지국장·총무과장을 단장·부단장으로 하고 전 부서 담당 팀장 29명으로 구성해 출범했다.
추진단은 △총괄분야 △기업·일자리 분야 △주거·정주여건 분야 △출산·돌봄분야 △교육 분야 △귀농귀촌 분야 등 총 6개 분야로 운영 중이다.
이번 4분기 회의는 현재 추진 중인 인구증가시책을 점검하고 군 현안사업 토의 및 향후 부서별 역할을 논의하는 등 부서 간 협업·소통 강화 방안을 모색했다.
아울러 2024년 지방소멸대응기금 사업 평가 기준·투자계획 방향 공유 및 2025년 지방소멸대응기금 공모사업 발굴을 위한 토론 등을 진행했다.
정윤교 실무추진단장은 “우리 군 지역여건에 맞는 창의적이고 차별화된 인구증가시책 발굴이 필요하다”며 “실무추진단 운영을 통해 부서간 정보공유를 통해 협업하고, 지속적인 신규사업 발굴 및 지방소멸대응기금 확보로 저출생 인구 감소에 선제적으로 대응하는 방안을 적극적으로 발굴하겠다”고 말했다.
박장규 기자
2026.06.15(월) 22: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