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협의체 위원들은 홀몸 어르신 및 에너지 취약계층 33가구를 방문해 온열전기매트를 전달했고 추워진 날씨에 불편함은 없는지 안부를 확인했다.
매트를 전달받은 한 어르신은 “날씨가 추워지면서 바깥 외출이 줄어들고 집에 있는 시간이 많아졌다”며 “이렇게 지원을 해줘 한결 따뜻한 겨울을 날 수 있을 것 같다”고 말했다.
김계현 단양읍장은 “겨울 난방비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웃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내는 데 도움이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장미화 기자
2026.06.15(월) 22: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