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수리지원단은 이날 지난 10월 31일까지 집수리상담소에 접수된 주택과 청양읍 지역아동센터 등 5곳의 방충망과 창호 실리콘 등을 교체했으며, 전문 강사들이 동참해 완성도를 높였다.
집수리지원단은 지난 9월에도 추석을 앞두고 3가구의 집수리 봉사에 나섰다.
박도신 도시건축과장은 “도시 재생 집수리지원단의 봉사활동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라며 “집수리지원단을 통해 도시재생사업이 참여형, 지역 밀착형으로 구현되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김태현 기자
2026.06.15(월) 22: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