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 기간 동안 지역사랑상품권으로 2만 5000원 이상을 2회 이상 결제한 소비자에게 진주형 배달앱 전용 상품권 5000원을 캐시백으로 증정한다.
진주형 배달앱 전용 상품권은 올해 1월과 5월에 각 10억 원, 9월에 7억 원이 추가로 발행돼 올 한 해 동안 총 27억 원이 발행됐다. 배달앱 전용 상품권은 15% 할인된 금액으로 개인당 월 20만 원 한도 내에서 구매 가능하므로, 구매 계획이 있다면 상품권이 소진되기 전에 구매해야 한다.
지난 2월부터 시작한 ‘배달의 진주’ 첫 가입 이벤트도 계속되고 있어 신규 이용자는 결제금액에 따라 배달앱 전용 상품권 캐시백을 1만~3만 원까지 받을 수 있다. 또한 2만 5000원 이상을 주문 결제하면 매달 25명을 추첨하여 2만 2000원 상당의 ‘하모인형’을 증정하는 이벤트에도 자동 응모된다.
한편, 배달의 진주 가맹점주는 민간 배달앱 중개수수료 6~12% 대비 2%의 낮은 중개수수료로 경영 부담을 줄여 소득증대를 기대할 수 있고, 소비자는 15% 할인 된 금액으로 배달앱 상품권을 구매해 이용할 수 있어 소비촉진에 도움이 된다.
진주시는 ‘배달의 진주’ 가맹점 확대와 배달앱 활성화를 위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으며, 배달앱 상품권 할인율 인상과 매월 이벤트 진행으로 매출액도 날로 증가하는 추세이다.
박해철 기자
2026.06.15(월) 22: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