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한국외식업중앙회 충청남도지회 예산군지부 주관으로 실시된 이날 교육은 관내 일반음식점 영업주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기존 영업자에 대한 위생 교육은 온라인으로도 가능하나 고연령층 등 이에 익숙하지 않거나 부득이한 사정이 있는 등의 경우가 있어 각 지역에서는 매년 집합 교육을 실시 중이다.
그러나 군의 경우 단순 인터넷 강의가 익숙하지 않은 대상자뿐만 아니라 식품 위생의 중요성을 느끼고 직접 현장 강의를 들으러 오는 대상자도 많아 올해도 100여명이 참석하는 등 매년 참여율이 높다는 설명이다.
이번 교육은 식품위생법 및 식중독 예방, 식품접객업 서비스 교육, 기타 노무 및 세무 관리 등 일반음식점을 운영할 때 반드시 필요한 사항 등의 내용으로 진행됐다.
군 관계자는 “이번 교육을 통해 영업자들이 다시 한번 위생 관념과 전문지식을 습득해 위생 수준과 식품의 품질을 향상시킬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식생활 문화 발전 및 홍보를 위해 최선을 다해주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박장규 기자
2026.06.15(월) 22: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