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선구 의원은 “예산군의 소상공인들에게 체감적 정책을 위한 수요 예측을 통한 효율적인 예산 집행 방안이 필요하다”고 지적했다.
이날 강 의원은 “특례 보증 출연금 증액과 관련하여 이 사업이 처음 시작됐을 시 동료 의원들의 건의에 따라 약 5배의 출연금 증액이 이루어졌으나, 해당 부서인 경제과의 자료에 따르면 항시 본 사업은 매년 자금이 조기 소진되는 경향이 있다.”고 말했다.
또한 음영 없는 사업을 위한 TF를 요구했다.
“어느 해보다도 변동이 많을 것이라는 이번 겨울의 날씨처럼 한 치 앞도 예측하기 어려운 경제 상황, 본 사업의 추진에 해당 군민들의 만족도는 높은점, 하지만 그 정확한 추계와 또는 이 사업에서 음영은 없는지 확인이 꼭 필요하다.”는 점을 강조했다.
마지막으로 “신용보증재단에서 챙기지 못하는 부분은 없는지 또한, 본 사업에 대하여 알지 못하고 있는 사업장은 없는지, 지방세 고지서 등을 통한 안내와 군에서의 상담창구가 상시 운영될 수 있도록 군 재무과, 예산세무서와 업무 연계가 가능한 TF 팀 구성” 을 제안했다.
박장규 기자
2026.06.15(월) 22: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