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장시기에 맞춰 진행된 이번 직거래 장터에서는 사전 주문을 받은 절임배추 282박스(20kg/박스)를 판매해 1,070만 원 상당의 판매실적을 올렸다.
안종영 불정면 주민자치위원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불정면의 우수한 농특산물이 더 널리 알려지기를 기대한다”라며 “앞으로도 생산자와 소비자가 모두 만족하는 직거래 장터를 운영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불정면은 지난 2008년 7월 의정부시 호원1동과 자매결연을 맺고 지금까지 인연을 이어오고 있으며, 매년 직거래장터 운영과 고장 방문을 통해 도농 상생이라는 자매결연 취지를 실천해 오고 있다.
노관우 기자
2026.06.15(월) 22:02















